발치후 즉시 식립은 협설 골판 50% 이상 gingival biotype이 양호할 때 시행

김용완 원장의 강의에 집중하고 있는 YESDEX 2022
김용완 원장의 강의에 집중하고 있는 YESDEX 2022

IBS임플란트(대표 왕제원)가 지난 11월 12일(토) 13일(일) 부산 벡스코 제2 전시장에서 진행된 YESDEX 2022 부스에 참가했다. 
이 날 전시장내  T 강의장에서 김용완 원장이 강의를 진행했다. 

김용완 원장은 ‘중등도 이상의 치주질환에도 최소침습적으로 가능’을 주제로 내 환자를 위한 임플란트를 설명했다. 김 원장은 치과 임플란트 치료의 여러 술식중에서 발치 후 즉시 식립은 협설 골판이 50% 이상 존재하고 gingival biotype이 양호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시행하는 치료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IBS의 MagiCore 임플란트를 이용한 식립으로 중등도 이상의 치주질환에서 잇몸을 열지 않고 최소침습적인 방법으로 발치후 즉시 식립이 가능한 케이스를 설명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MagiCore 임플란트의 일체형인 독창적인 구조라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보철물이 장착되는 Magic Post와 환자의 치조골에 들어가게 되는 Magic Fin Thread 사이에 위치한 Magic Cuff의 표면과 형태는 연조직 친화성인 Machined surface 표면이고 Platform switching 형태를 가지고 있다. 길이도 2. 3. 4. 5로 다양한 size를 가지고 있어 치주질환으로 병들고 길어진 연조직을 다양한 size의 Magic Cuff가 수용할 수 있고 생체 친화적으로 치유시켜 연조직의 Biotype까지도 개선할 수 있다.

 

또한, MagiCore를 이용한 발치후 즉시 식립의 Soft tissue housing concept는 잇몸에 수직 절개를 가하지 않고 열지 않기 때문에 연조직의 연속성과 내부 periosteum의 연속성을 보존해 지속적인 blood supply를 유지하고 발치로 인한 혈병을 동종골 이식으로 유지해 밖으로는 연조직 재생 기능적 골막과 각화치은을 도모하고 안으로는 자발적인 골형성을 유도해 중등도 이상의 치주질환에서 그동안 금기시 돼왔던 발치후 즉시 식립을  매우 편리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이번 임상 발표에서는 주로 연조직은 양호하나 내부 골조직이 50% 이상 흡수된 경우를 볼 수 있다.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연조직과 내부 골조직이 모두 50% 이상 흡수된 경우에서도 MagiCore를 이용한 최소 침습적인 발치후 즉시식립이 가능한 경우를 소개하면서 MagiCore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상세히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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