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움 YESDEX 2022에 참가 ... 최소 침습 미니멀리즘 선보여

덴티움이 지난 12일(토), 13일(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YESDEX 2022에 참가했다. 덴티움은 이번 부스 컨셉에서 특별히 디지털 치과를 지향하는 제품들을 선보였다. 

쉬운 플래닝이 가능한 PRIME SCAN 과 Digital abutment를 선보여 정확하고 간편하고 빠르게 디지털에 접근하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심플 보철 존에서는 임프레션 스캔이 가능한 디지털 보철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에는 극효율성을 높이고 디지털 전환이 가능한 디지털 abutment를 선보였다. 
CT존과 디지털 가이드 존, 체어 존은 A구역에 위치하고 핸즈온 존, 컨설팅 존, 임플란트 존 그리고 Minimalism Prosthetics 존으로 구분해 전시했다.

저선량으로 선명하게 촬영 가능한 bright CT에 대한 파격 프로모션도 진행했다. bright CT는 CT의 AI 기능과 MAR을 통한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며 자체 개발한 고감도 Detector를 탑재해 방사선 피폭선량을 국내 진단 참고수준의 40% 선량으로 CT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고화질로 정확하게 촬영이 가능하며 전치부 왜곡을 최소화해 치근단 사진을 따로 촬영하지 않더라도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특히 임플란트 나사선과 내부까지 선명하게 식별이 가능해 체결정도와 파절여부까지 확인이 가능해 사용자들이 극찬하는 제품이다.

석션 거치대와 보조 라이트로 혼자서도 간편하게 1인 진료가 가능한 bright Alone은 혼자 할 수 있는 진료를 컨셉으로 해 인기를 끌었다.
bright Alone은 인체공학적인 슬림 시트로 차원이 다른 편안함을 제공한다. 특히 품질은 높이고 크기는 줄여 같은 공간에 덴티움 체어를 한 대 더 설치할 수 있다. 더욱 슬림해진 배관으로 1.8cm 바닥배관으로 깔끔한 인테리어 효과까지 볼 수 있다. 특히 편안한 안정감과 1cm 시트개발로 공간효율을 극대화하고 시트는 얇지만 편안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컨설팅 존에서는 치과 인테리어에 대한 1:1 상담이 진행됐다. 
디지털 가이드존에서 선보인 덴티움의 가이드 소프트웨어는 자동데이터 정합으로 신경관과 픽스처 시뮬레이션이 가능하고 Virtual Setup을 적용해 가이드 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 
(문의  070-7098-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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